[해외 기관 협력] 독일 Envitech사 방문과 대성에너지와의 협력

유기성 폐기물과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하여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러한 바이오가스를 전기나 열을 생산하는 연료로 사용하는 사업이 국내 도시가스 화사인 대성에너지를 통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바이오가스 생산과 활용에 관하여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Envitech사를 대성에너지 회장님과 함께 방문하여 국내에 관련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습니다.

전기뿐만 아니라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인 바이오가스에 대한 우리 정부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는 태양광, 풍력이 전기만을 생산하는 재생에너지원라는 한계점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이해가 된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배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오염원인 음식물쓰레기, 분뇨 등을 바이오가스로 전환하여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와 열(난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탁월한 재생에너지 원으로 국내에서도 바이오가스에 대한 인식이 새로와 지는 시점에 아주 적절한 사업 추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